Wouter Hamel-Breezy

가볍고 경쾌하여 출근 길에 즐겨 듣는 노래 중 하나. 네덜란드 출신 재즈싱어 wouter hamel의 곡이다. 위키에 따르면 jamie cullum이랑 자주 비교되는 싱어라는데, 들어보면 두 싱어가 무척 다르다는 점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제이미가 더 다양한 분야의 음악을 시도하고 있기 때문에 비교하기 애매하다고 생각. 음악을 들을 때 제이미는 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영국을 연상시키는 싱어고 바우터는 뜨거운 태양이 비추고 부드러운 바람이 솔솔 부는 바닷가가 연상된다. 남자와 소년같은? 바우터가 그러기엔 나이가 있지만...목소리가 매우 젊음 !! (제이미가 99년에 데뷔했으나 바우터보다 2살 더 어림 ㅋㅋㅋㅋ) 뭐 언제까지나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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