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날 휴식이 필요한 분들께..

어떤 호수가 있는 공원에 왔습니다. 우리 학생 여러분들은 일상으로의 복귀가 살짝 ㅎㄷ한 연휴의 마지막이죠. 특히 수험생 여러분들께는 한글날 전에 마지막 연휴였습니다.

그래서 대신온 바로 이곳 호수공원에서는 다양한 동식물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울창한 나무와 숲, 습지가 조성되어 산책에 좋고 녹읍이 푸르른 덕에 눈의 피로도 줄여줍니다. 비록 오늘 햇살이 따사로웠지만..

태양을 피하는 방법은 노래방 책속에 있는게 아니죠. 바로 이렇게 나무그늘 속에 있습니다. 한자노트 808보니 '쉴 휴'라는 한자가 나무 옆에 사람이 쉬는 형상인데요. 왜 그런 형상인지 알거 같았습니다.

멀리 있는 새를 보기위한 망원경도 있는데요. 그 렌즈에 대고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2번째 사진처럼 애들이 도망가는 아쉬움이 없었죠.ㅎ

제가 좋아하는 80초를 사색하게 하는 그 책에서 길에 대한 이런 글이 있습니다. 배고픔과 그로 인한 남다른 시도가 만들어간 새로운 세상을 이야기하죠. 여러분도 언젠간 그러한 시도를 하실테지만 TV에서 헨리 포드가 말했듯 휴식은 늘 필요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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