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eau Brane-Cantenac 2007

마고의 교과서 같은 와인이라고 말하고 싶다. 샤또마고가 마고마을을 대표하지만 많은 값을 치뤄야 하기에 그 대안으로 이만한 와인도 없는것 같다. 물론 이 브란 깡뜨냑도 빈티지별로 가격대가 천차 만별이다. 그래서 난 프랑스와인을 고를때면 오프빈티지를 선호하는 편이다. (뭐 어차피 그레이트빈티지를 구매후 시음적기까지 셀러링 할 자신도 없다;) 오프빈티지의 장점은 숙성진행이 빠르고 시음적기가 빨리 찾아온다는점 그리고 가격이 저렴하다는점이다. 백화점이나 마트에서 8만원대에 구매 가능하다. 첫잔 테이스팅 오크향 가죽향 마른낙엽부스러기냄새 먼지냄새 검은과실류의향약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낌 1시간30분 병브리딩후 완벽한 마고여인으로 바뀜. 타닌이 없게 느껴지리만큼 부드러워지고 재미(jammy) 한 느낌 도드라졌다. 풀바디에 살짝 포트나 쉐리향도 났다. 보드로 2007빈은 지금부터 시음적기에 들어선것 같다. 세컨와인인 Le Barond de Brane(르 바론 드 브란) 은 뭐 가성비 깡패다.

와인쟁이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