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키 - 오늘의 생각(16)

끝까지 포기하지 마라.

아먼드 해머는 석유업계의 큰 손입니다.

그는 1960년대 텍사코라는 석유회사가 샌프란시스코 동부에서 5,600피트나 굴착을 했는데도 천연 가스를 발견하지 못하자 비용 문제로 채굴을 포기한다는 정보를 듣게 됩니다.

해머는 그 즉시 전문가를 파견해 실사를 한 뒤, 아직 포기하긴 이르다는 생각을 하게 되죠.

그리고 텍사코의 채굴권을 싼값에 사들이고 원래 개발을 하던 곳을 더 파라는 지시를 내리게 됩니다.

결국 3,000피트나 더 파고 들어간 결과로 천연가스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해머는 자신감을 얻게 되어 이후에 에쏘오일과 쉘 오일이 리비아에서 원유 개발을 하다가 비용 문제로 포기한 유전들을 계속해서 사들이게 됩니다.

모두는 가능성이 없다며 무시했지만, 계속해서 유전 채굴을 한 결과 무려 9곳에서 원유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은 해머의 이야기를 보고 어떤 생각이 들었습니까?

모두가 안 된다고 할 때, 해머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시도한 끝에 불사조처럼 유전을 살려낼 수 있었습니다.

오늘부터는 무조건 안 된다고 말하기 전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시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시리즈를 읽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블로그 주소로 오시거나 검색창에 '엔키' 를 검색해주세요.

http://blog.naver.com/enki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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