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즈러너:스코치 트라이널.

친구는 대체휴일이고 명절이라 친척집에가있고 가족은 각자의 일이 있는터라 혼자 CGV에서 팝콘이랑 음료도 없이 영화관에서 봤어요. 그리고 옆자리에 커플분이 앉아계셧는데 오붓하게 팝콘드시면서 관람하시는건 좋았지만 팝콘냄세가 톡쏘는 갈릭향이 나서 코를 연신 막았던 기억이 납니다....ㅜㅠ 그리고 메이즈러너를 보게된 이유는 추석연휴라그런가 원래는 인턴보려고 했지만 좌석이 다 매진되서 그나마 있는 자리가 메이즈러너라서 1편이 재미있었던것도 기억났고 2편을 보게됬어요. 2편은 재미가 없진 않은데 아무래도 1편보다는 재미가 덜합니다. 그리고 1편을 않보시면 이해가 않가는 대사가 있으실거에요 1편을 보시고 관람하시는걸 추천드릴께요. 중간 중간에 좀비때문에 놀라는게 있어요. 그것도 재미있고 1편이 흥행성적이 좋아서인지 2편의 배경 스케일이 1편에 비해 확실히 커지고 디테일해지고 CG도 좋았어요. 하지만 스토리는 1편에 딸린다 해야하나? 그리고 민호의 성격이 1편에 비해서 더 많이 들어났고 뉴트는 이성적이고 차분한 그런 성격이었던것같아요. 그리고 남주는 그냥 천사임.ㅇㅇ 오지랖퍼라서 좀 짜증나는부분도 있는데 의리도 있고 친구로 두면 좋겠다 하는 그런 친구.. 그리고 여주는 발암물질 핵까지는 아니니 핵발암은 붙이지 않겠음 여주때문에 3편이 진행되기는 하지만 마지막에 보면서 때리고싶었음. 어머니의 비극이 이해는 가지만... 꼭 그래야 하나 하는 생각. 스포는 않할게요 아무래도 하면 보는 묘미가 없어지니.. =볼만한 영화.

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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