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기자와 미래 기자들이 만나보는 장! <멘토링데이 기자편>

미래를 알려면 과거를 보아야 합니다. 역사 속에서 우리가 늘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것처럼, 소시민들의 삶도 과거나 지금이나 대동소이하게 굴러갑니다. 꿈을 이루는 과정도 마찬가지입니다. 꿈을 이룬 사람들은 일정한 법칙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추종하는 사람들은 그 법칙을 내면화하고자 노력을 기울입니다. 그 노력의 일환으로 우리는 현직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을 만납니다. 그들이 현 위치에 올라오기까지 걸린 과정과 노고, 실패 등을 문답하며 자기 미래의 청사진을 그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자신의 삶을 이야기하며 후배들을 이끌어주는 선배들을 우리는 ‘멘토’라고 합니다. ‘멘토’가 신화의 시대인 그 옛날 그리스에서 유래된 단어라고 하니 선각자를 찾는 전통은 인류 역사와 궤를 같이 한다 봅니다.

기자세계도 이와 같습니다. 독자를 설득하고,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리고자하는 선배기자들의 노고를 잇기 위해 후배기자들은 좋은 글을 필사하고, 갖은 책과 신문을 탐독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혼자서 하기에는 무언가 답답합니다. 방향성이 없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옳은 길을 밟고 있는가 하는 근원적인 물음 앞에 후배기자들은 맥없이 무너집니다. 이 시기에 멘토는 빛을 발합니다. 선배가 길을 제시하면 후배들은 그간 가져왔던 열정을 그 방향으로 집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직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만날 기회는 흔하지 않습니다. 이 귀한 기회를 한국콘텐츠진흥원 취업창업지원실에서 마련해주었다고 합니다. 그 자리에 후배들을 돕기 위해 시사IN의 김은지 기자님, 조선일보의 권승준 기자님이 나왔습니다. 기자 지망생들과 현직 기자 간의 열띤 문답 현장을 직접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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