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화질 게임도 스트리밍 시대”

엔비디아가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한 게임 콘솔인 쉴드(Shield) 등으로 이용한 주문형 게임 서비스인 지포스 나우(GeForce NOW) 서비스를 10월 1일부터 시작했다. 지포스 나우는 엔비디아가 제공하는 서비스로 고화질 게임을 설치할 필요 없이 1080p 60프레임 고화질 스트리밍으로 즐길 수 있다. 플레이스테이션 나우와 게임플라이 스트리밍(Gamefly Streaming)이 720p 30프레임인데 비해 고품질 영상을 기대할 수 있는 것. 엔비디아는 서비스 시작에 맞춰 타이틀 50개를 제공하고 있다. 참고로 게임플라이 스트리밍은 6개, 플레이스테이션나우는 100개 이상을 제공 중이다. 지포스 나우의 요금은 월 7.99달러지다. 무료 체험 기간도 플레이스테이션 나우 1주, 게임플라이 스트리밍 1시간보다 긴 3개월이다. 플레이스테이션 나우의 월 요금은 19.99달러이며 게임플라이 스트리밍은 7.99달러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blogs.nvidia.com/blog/2015/09/30/geforce-now/ )에서 확인할 수 있다.

All about Tech. 사람과 기술, 제품이 만나는 뉴미디어 테크홀릭입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