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쩌지...

오늘 회식을 갔어 하필 회직 장소가 너랑같이 갔던 곳 이더라 5년을 만나면서 3년쯤 딱 한번 갔던곳인데 그때 우리가 앉았던 자리, 니가 입었던 옷, 니표정, 니가했던 농담 모든게 다 생생하게 떠올라서 또 눈물이 가득 고이고 말았어 많이 먹어요...하는 한마디에 고여있던 것들이 흘러내려서 죄송합니다 하고 뛰쳐나와서 차를 몰고 정신없이 다니다가 집에 들어 왔다 나 서른 이야 나름 전문직이고 7년 짬빱에 선배들 후배들 앞에서 눈물이나 흘리고 창피해서 어쩌지, 다음주 부터 출근 어떻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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