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노력해도..

'내일'은 절대로 마주할 수 없다. 내일이 되면 우린 '오늘'로서 마주하게 되므로 영원히 '내일'과는 만날 수 없는 것이다. 언제나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것은 현재이다. 점들이 이어져 선이 되듯 현재가 이어져 '시간의 흐름'이 된다. 어린아이에서 어느날 갑자기 어른이 되는게 아니고 그 흐름 속에서 조금씩 변해간다. 매일 무엇과 '만나'면서 조금씩 성장하고 매일 무엇과 '헤어지'면서 조금씩 늙어간다. '만남'보다 '헤어짐'이 늘어가는 것은 나이들고 있다는 것이다. 슬퍼하지 말자. 헤어짐을.. "점점 더 멀어져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간다...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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