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나는 ...

데일리데일리스럽게 '주섬주섬' 방에있는 옷을 주워입고 (캬 이게 일상이지:p) 토요일 근무를 마치고(pm.6) 노량진을 가서 언니오빠와 세계불꽃축제(?)보고 얘기좀 하다가 '피시방' 을 들어갔다 나왔는데말이야? 눈은 너무부시고 분명 안추웠는데 쌀쌀하고 피곤하더라구:▷? 코트입으면 무거운감 싫어서 안입었는데말이지? 캬 ~ 그렇게 밤피롤하고 집에 지친몸을 이끌고 집앞에 왔는데 ... 왔는데 ... 뭔가 언니, 오빠 본거 좋았는데 다시 집으로 와서 혼자가되니까 내 현실이 사진의 바닥같아서 다시 정신이 번쩍들더라고 뭔가 허무하고 현실직시랄까... 언니 오빠야들은 요즘 어때?

안녕 난 단호박 단무지야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