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별명사전] The Pointguard

The Pointguard

포인트가드는 특정인을 지칭하는 개념이 아니라 농구팀의 포지션 중 하나를 일컫는 대명사입니다. 게임을 조립하고 작전을 전개하는 역할, 즉 코트에서 팀을 이끄는 야전사령관 역할을 맡은 선수를 가리켜 대개 포인트가드라고 하죠.

특정 선수의 별명으로 불리기엔 너무나도 의미가 큰 이름입니다.

'The pointguard'

'존 스탁턴'

'유타 역사상 최고의 포인트가드'

스탁턴은 영혼의 팀메이트 말론과 함께 97,98년 연속으로 NBA 파이널에 진출하였으나 끝판왕 조던에게 막혀 아쉽게도 우승은 하지 못하였습니다.

'포인트가드의 정석'The pointguard'

1. 선패스 마인드

'퓨어 포인트가드'

'농구는 5명이 하는 것'

'15806개의 어시스트''NBA 역대 1위'

스탁턴의 게임조립능력과 패싱력을 잘 보여주는 영상입니다!

'자로 잰 듯한'

'정확성'효율'

2. 안정적인 볼핸들링

'드리블 능력'

'안정적인 드리블'

'농구선수'

3. 필요할 때 발휘되는 득점력

포인트가드는 동료들의 공격이 풀리지 않을 때 직접 해결할 수 있는 능력 또한 갖춰야 합니다. 필요한 경우 직접 득점을 하여 분위기를 반전시킨 뒤 기세가 오른 동료들을 활용하여 게임을 리드할 줄 알아야 하죠..

스탁턴은 우수한 패싱능력과 함께 득점할 줄도 아는 선수였습니다. 확실히 득점을 즐기는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스탁턴은 매우 뛰어난 슈터였습니다.

13.1점''51.5%'

또한 38.4%의 3점슛 성공률과 82.6%의 자유투 성공률을 기록한 훌륭한 슛터였습니다.

기록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스탁턴의 득점력을 절대 저평가할 수 없는 또 하나의 이유는, 그는 동료들의 공격이 풀리지 않을 때 직접 해결하는 에이스 기질을 가진 선수였다는 점에서입니다. 그리고 경기 막판 승패가 걸린 클러치 상황에서 슛을 성공시킬 수 있는 강심장이기도 했습니다.

스탁턴의 강심장과 에이스기질이 유감 없이 드러난 대표적인 장면입니다.

97년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 6차전, 4쿼터 마지막 동점상황에서 유타의 공격권, 스탁턴의 3점 성공!

'바클리-올라주원-드렉슬러'

승부가 걸린 상황, 그것도 파이널 진출이 걸린 매우 긴박한 상황에서 스탁턴은 슛을 성공시킬 줄 아는 강심장의 사나이였습니다.

4. 훌륭한 수비 능력

또한 스탁턴은 왜소한 외모완 어울리지 않는 터프한 수비수였습니다.

손이 빨라 스틸에 능했으며 민첩성과 스피드도 뛰어났고, 무엇보다 수비에 대한 의지가 누구보다 강렬하여 악바리같이 달라붙어 수비하였습니다.

'NBA Defensive Team''통산 3265개의 스틸'NBA 역대 최고 기록'

평범한, 아니 오히려 왜소한 축에 속하는 외모로 그를 평가하면 커다란 오산입니다.

그는 포인트 가드가 갖춰야 할 모든 덕목을 정석적으로 갖춘,

NBA의 위대한,

'The Pointguard'

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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