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리얼리스트... '스콧슈만'이 담고 싶은 패션

스콧슈만이 ​'사토리얼리스트'를 통해담고 싶은 패션은 무엇일까?

​스콧 슈만은 패션계에서 15년간 종사하면서, 패션계 스타일과 일상생활 스타일의 괴리가 커짐을 느끼자, 그 사이의 균형을 바로잡기 위한 노력의 산물이 'The sartorialist'블로그이다.

패셔너블한 사람들의 스트릿패션을 촬영해 사진 블로깅을 예술로 끌어올렸다는 평가이다. ​ 뉴욕, 밀라노, 런던, 파리, 모스크바, 피렌체, 스톡홀름, 토쿄 등 세계 각지의 트렌디한 패션을 볼수 있는 곳인 ​ ​The sartorialist ​www.thesartorialist.com

'타임'지가 뽑은 디자인 부문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 미국 패션 디자이너 협회 '미디어상' 수상 ​ 명.실.공.히. 세계 패션계 중심인물인​ 스콧슈만

그 사이의 경계를 허무는 그의 사진은 그만의 '것'이라기 보단 세계 각지의 패션피플의 몫도 있다. ​

어쨋든 해외 각지를 다니며 만난 패션피플들의 사진을 담​은 것은 스콧슈만의 몫이기도 하다.​

밀어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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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은 해마다 바뀌지만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의식하고 보는 것을 좋아한다 ​ 증거는 사토리얼이 3년 전부터 시작한 ​인스타그램의 구독자가 575K(K=1,000)나 된다.

패션계에 몸 담았던 스콧슈만이 새로운 길을 걷는 것. 그 변화의 길에 전 세계가 반응한다는 것. ​ 그 만큼 패션계가 점점 더 난해하게 흘러가고 있다는 반증일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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