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왔습니다

며칠 전에 영화 사도를 봤는데, 영화가 끝날 때까지 한가지 물음이 자꾸 제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어요. '사람들은 뭘 위해 저렇게 살아갈까.' 그리고 그 물음을 저에게 던졌는데, 답할 말이 없어서 씁쓸해지더군요. 영화를 보는데 눈물이 날거 같더랐죠 근데 방금, 개리의 노래를 듣는 도중 개리가 그럽디다 '난 뭘 위해 살아가는가 난 뭘 위해 아파하고 땀흘리는가 모르겠어 그런 머리아픈 수많은 질문들 난 그저 이세상에 잠시 놀러왔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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