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흐서 조트 듀벨(Brugse zot dubbel)

네. 사실 이 스타일을 마셔보려고 zot를 샀습니다. 이 맥주는 듀벨(Dubbel)입니다. 재료가 따블로 들어가서 진하기도, 도수도 두배입니다. (말이 두배지 딱 두배는 아닙니다;)

zot 페일 에일(Pale Ale) : https://www.vingle.net/posts/1102653 zot 맥주는 듀벨 스타일과 페일 에일 2가지만 수입됩니다. 듀벨(Dubbel, 스타일 이름)은 참 생소한 스타일입니다. 듀벨(Duvel, 맥주 이름)과 같은 벨지안 골든 스트롱 에일은 많이 들어와서 그 맛을 본 분들이 많지만, 듀벨은 흔치 않고 골든 스트롱 에일에 비해 개성이 적은 스타일이라 골든 스트롱 에일에 비해 밀리는 느낌입니다. 맥주 듀벨이 듀벨 스타일이 아니라 골든 스트롱 에일 스타일이라서 더 혼동이 되기도 하구요; @.@

듀벨(Duvel) : https://www.vingle.net/posts/366762

거품은 거칠지만, 풍부하며 오래 갑니다. 짙은 갈색의 빛깔에 쓰지 않은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벨기에 맥주인데, 체코의 사츠 홉을 사용했습니다. 사츠 홉은 필스너 우르켈에 사용되는 홉이지요. 쓴 맛보다는 풍부한 향을 내는 홉입니다. 역시나 이 맥주도 쓴 맛보다는 건포도 향과 같은 깊은 향으로 승부합니다. 듀벨과 같은 쇠맛이 나지 않아 좋네요. 끈적이는 바디감은 듀벨보단 못하지만, 페일 에일 zot 보다는 착 감깁니다. 남녀 모두에게 인기가 많을 것 같습니다.

7.5도. 듀벨(Dubbel). 상면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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