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윈 회장의 '헬지구(?)' 65억원에 팔렸다

Fact

▲중국 알리바바 그룹 마윈 회장의 유화 작품이 경매에 출품돼 약 65억원에 낙찰됐다. ▲'타오화위안(桃花源·도화원)이라는 이 작품은 우주에서 바라본 푸른 지구의 모습을 형상화했다. ▲지구와 바다, 그리고 공기와 물을 보호해야 한다는 마윈 회장의 생각을 담았다고 한다. ▲마윈 회장은 2년 전에도 ‘마체묵보(馬體墨寶)’라는 작품을 경매에 내놓았다. ▲이 작품은 약 4억5000만원에 팔렸었다.

View

2년 전 ‘마체묵보(馬體墨寶)’ 4억5000만원에 낙찰

중국에서 가장 돈이 많은 사람 중 한 명인 알리바바 그룹의 마윈 회장. 전자상거래업체를 이끌고 있는 그는 2년 전부터 미술을 공부하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2013년 알리바바 그룹이 처음으로 주관한 자선경매에서 그의 작품 ‘마체묵보(馬體墨寶)’는 약 4억5000만원에 팔렸었다. 마윈 회장은 당시 경매로 벌어들인 수익금 전액을 자선단체 등에 기부했다. 2년 후인 2015년 마윈 회장의 작품이 다시 한번 경매에 나왔다.

http://www.factoll.com/page/news_view.php?Num=2239 에서 이어집니다.

키워드 : 미술

뉴스와이슈 ・ 의료
기자들과 후원자들이 만든 비영리 언론입니다. 최대한 객관적이며 가치 중립적인 보도를 지향하기 위해 이름을 ‘팩트올’로 정했습니다. 팩트체크와 탐사보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