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애완동물은 인구과잉 될수록 증가한다

기술이 더욱 발전하고 더욱 많은 사람들이 높은 인구밀도를 가지는 도시로 이전하면서, 향후 10년 안에 로봇 개와 가상의 애완동물이 전세계 가정에서 실제로 활용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인구과잉이 될수록 더 많이 증가하게 됩니다.


호주 멜버른 대학교의 Jean-Loup Rault 박사는 최근에 수의학 관련 국제 학술지인 'Frontiers in Veterinary Science'에서 새로운 논문을 발표하였습니다. 인구가 많은 세상에서 애완동물은 사치품이 될 것이며, 미래에는 살아있는 생물체를 모방한 로봇 애완동물이 많아지리라 예측하였습니다. 내부에 칩과 회로로 구성되어 있지만 인간이 원하는 행동을 하는 제품입니다.


현재 예측대로 2050년에 지구에 100억명이 살게 되는 추세라면, 이러한 상황은 더욱 가속화될 것입니다. 만약 20년 전에 페이스북에 대해 설명했다면 미쳤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애완로봇도 마찬가지 상황이라 생각됩니다. 실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미 일본에서 사람들이 기계로된 개와 강력한 감정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상황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또한 1990년대 중반의 타마고치(Tamagotchi)의 열풍을 생각하면 별로 특이할 것도 없습니다. 가상의 애완동물을 이미 경험한 바 있습니다. 타마고치는 일본의 완구회사인 반다이가 개발한 휴대용 전자 애완동물 사육기입니다. 1996년 11월부터 판매를 개시하여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판매량을 보였습니다. 뉴욕에서는 1997년 5월에 3일 동안에 3만 개가 팔리는 놀라운 판매기록을 올렸었습니다. 1999년 1월말까지 75만 개의 판매실적을 기록한 히트 상품이었습니다.


로봇 애완동물의 출현은 장점과 단점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동물에게 있는 알레르기가 없으며, 동물병원에 갈 일도 없고, 실제 생물체를 무서워하는 사람들에게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기계에 감정을 의존하는 것은 많은 중대한 윤리적 질문을 하게 만듭니다. 만약 인공지능 애완동물이 우리가 살아 있는 생명체로부터 얻는 것과 같은 이익을 줄 수 있다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동물과의 감정적 유대감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따져보아야 합니다.


또한 미래의 로봇 애완동물이 발전된 인공지능을 가져서 스스로 생각하고 반응하도록 학습하는 상황도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공학자들은 개발할 때에 사회적 지능에 대해서도 다루어야 합니다. 과학자들은 동물의 행동을 관찰하여 이와 가능한 가깝도록 만들 수 있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로봇 개가 인간에게 동료애, 사랑, 복종, 의존성 등과 같은 감정적 요소들을 줄 수 있어야 의미가 있는 연구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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