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 아들 검진 세브란스 관계자 "자세 틀리면 엑스레이 사진도 달라져”

박원순 시장 아들, 박주신 검사현장 참석자들의 증언

박주신 씨는 허리디스크 사진은 진짜일까, 가짜일까.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는 아버지가 시장이 된 직후부터 엑스레이 사진을 바꿔치기 해 공익 판정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당시 국회의원이었던 강용석 변호사는 의원직까지 걸며 박 씨의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했다. 급기야 지난 2012년 2월 22일 세브란스병원에서 MRI 촬영까지 해보였다. 서울시청 출입기자들(출입기자단 중 대표로 4명 참석)까지 참석한 일종의 ‘공개 신검’이었다.

세브란스병원 측은 박 씨가 병무청에 제출한 엑스레이 사진과 공개 촬영한 MRI 촬영 결과가 같다고 발표했다. 즉, 박 시장 측의 손을 들어준 셈이다. 그대로 잦아드는가 했던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2012년의 공개 신검 자리에 있었던 세브란스병원 측 복수의 관계자들의 증언을 최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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