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다 더 돋보이는 앤 헤서웨이의 패션

영화 속에서 만나는 앤 헤서웨이는 연기 뿐만이 아니라 TPO에 맞는 예쁜 스타일링으로도 유명하죠.

얼마 전 개봉한 영화 '인턴'에서 성공한 여성 기업가로 나오는 앤 헤서웨이.

젊은 감각을 가진 톡톡 튀는 CEO답게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습니다.

요즘 다시 유행하고 있는 와이드 팬츠에 도트 무늬 셔츠를 매치했고 포인트로 프린지가 달린 힐을 신음으로써 발랄함을 연출하고 있어요.

또한 스웨이드 재질의 스틸레토 힐도 자주 신고 나오는데 확실히 코가 둥근 모양의 힐 보다 세련미를 강조할 수 있답니다;-)

가을하면 생각나는 스테디 제품인 트렌치 코트 또한 빠질 수 없죠.

이 코디야 말로 가을 패션의 정석!

미니멀한 붉은색 원피스에 로저 비비에 구두를 매치한 모습이에요.

영화를 보다보면 요즘 패션계에서 유행하고 있는 아이템이 뭔지 금방 알 수 있어요.

스웨이드 재질의 스틸레토 힐, 와이드 팬츠, 90년대 느낌의 로저 비비에 구두, 셀린느 클래식백, 로퍼까지 패션 회사 CEO답게 핫한 제품들로 온 몸을 휘감고 나와요.

오피스를 벗어나서는 엉덩이를 가리는 긴 상의 보다는 숏 니트처럼 짧은 상의를 입어서 자유분방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하죠.

셀린느 클래식 백에 네이비 체크 블레이저와 그레이 와이드 팬츠까지.

패션 회사 CEO답죠?

셔츠에 숏 니트를 매치하고 파란색 스틸레토 힐로 포인트를 줬어요.

자전거 탈 때는 스웨터와 플리츠 스커트로 발랄하게!

영화 '인턴' 전부터 앤 헤서웨이가 패션으로 주목 받았었는데 그 이유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편집장의 비서역할을 맡으면서 부터에요.

개봉한지 거의 10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전혀 촌스러움이 느껴지지 않죠.

예쁜 옷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모습입니다.

패션 잡지의 편집장 비서 역할이다 보니 대부분 입고 나오는 제품은 화려한 명품이고 특히 샤넬 제품이 자주 등장합니다.

목걸이와 같은 악세사리로 포인트를 줌으로써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코디에 활기를 불어넣죠.

아무리 봐도 10년 전 패션이라고는 느껴지지 않죠?

역시 클래식한 제품들은 유행을 타지 않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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