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를 묻지 마세요 "..가는잎향유

[꽃담 희망편지] "오늘 하루도 당신 것입니다" 오늘 소개할 꽃은 " 과거를 묻지 마세요 "의 꽃말을 가진 가는잎향유 입니다 ■학명 Elsholtzia angustifolia ■통화식물목 꿀풀과의 한해살이풀. 충청북도 속리산, 경상북도 조령산 일대에 분포하는 1년생 초본이다. 생육환경은 반그늘 혹은 양지의 돌 틈과 풀숲에서 자란다. 꽃은 연한 홍색으로 9∼10월에 원줄기 끝과 가지 끝에 꽃이삭이 달리며 한쪽으로 치우쳐서 빽빽하게 달리며 이삭과 같은 모양으로 원줄기 끝과 가지 끝에 핀다. 열매는 11월경에 맺으며 작다. 꿀풀과의 식물들이 대부분 향기가 강한 것처럼 꽃향유 역시 식물체 전체에서 풍기는 독특한 향을 가지고 있어 그 향기로 각종 식품과 향료의 재료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어린 순은 나물로 먹는다. 향유는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기 때문에 한번 심으면 계속해서 씨앗을 퍼뜨려 군락을 이루어서  흙을 보호하는 지피식물로도 매우 효과적이다.  ♡향유의 전설 옛날 충청도 어느 시골에 살던 남자가 청운의 꿈을 안고 집을 나섰다. 그러나 막상 집 떠나면 고생인지라 시련의 연속이었다. 그러는 사이 청년이 간직했던 꿈은 시련과 고통에 조금씩 시들어 갔다. 자신의 신세가 짝이 없이 한스럽게 생각했던 청년은 그때부터 돈이 모이면 바쁘게 도박판으로 술집으로 전전했고 중년을 넘기면서는 오갈 때 없는 신세가 되어 버렸다. 그 후 젊음을 허비하여 망가져버린 자신을 추수려 보려 했지만 아무도 그를 봐주는 사람은 없었다. 끝내 거지가 되어버린 그는 회한의 눈물을 뿌리며 떠돌다 추운 겨울밤 알지도 못하는 담벼락 아래서 죽고 말았다. 그는 죽어서도 자신의 삶에 대한 회한으로 옥황상제에게 빌었다. "한번이라도 좋으니 나를 저들 옆에 곱게 있게 해 주십시오" 옥황상제는 그의 간절한 부탁을 들어주었다. 그러나 역시 뒤에는 꽃이 없고 앞모습만 화려하게 무더기로 꽃을 피우게 되었다‘ ♡ Elton John - Sacrifice http://youtu.be/NrLkTZrPZA4 -------------------- 아름다운 꽃, 남극까지!

국제구호NGO 온해피 이사(010.2535.6485) 꽃담화원 대표(www.flowerfenc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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