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사는 세상 - 동성 부부의 삶을 찍은 사진 작가

*이 카드는 mic.com의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하지만 법적 평등이 일상에서의 평등까지 의미하지는 않았습니다.

사진작가 그레이스 브라운은 이 같은 상황을 변화시킬 사진 프로젝트의 이름을 기획합니다. 그 프로젝트의 이름은 '스펙트럼'이죠.

브라운은 이 사진 작업에서 성소수자 커플들의 일상을 진솔하게 담고자 했다고 말합니다. 일상의 핵심을 담고자 한 것이죠. 모델이 되었던 여러 커플들은 그녀의 사진이 자신들의 솔직한 모습을 담아 주었다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브라운은 이 사진 작업을 통해, 자신의 성적지향 때문에 차별을 겪는 사람들이 삶이 괜찮아 질 것이란 희망을 가졌으면 했다고 합니다. 또한 다른 이성애자 커플처럼 성소수자 커플들에게도 동등한 사랑과 지지를 보내는 사람들이 있음을 알아주었으면 했다고 합니다.

기꺼이 모델로 나선 사람들의 사연은 매우 인상적입니다.

일례로 모델이 되어주었던 한 남성의 사연은 우리의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저는 집안에서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했어요. 하지만 남편을 만나며 저는 사랑을 받았죠. 그는 제가 삶을 감사하고 사랑하고 희망을 가질 수 있게 해주었어요. 그는 정말 좋은 사람이에요.'

또한 펫의 아내인 코린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람들은 누군가 곤경에 처했을 때 말해요. 길고 어두운 터널 끝에 빛이 있으니 그것을 향해 가라고. 제가 펫을 만났을 때, 저는 그 빛을 만났어요.'

브라운은 마지막으로 전합니다.

'삶의 마지막 날, 우리가 어떤 사람으로 정의되는 지는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을거에요. 어떤 순간에 거기엔 그저 당신과 당신에게 중요한 사람이 있을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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