過猶不及 + Collaboration =等神

過猶不及+Collaboration=等神 판도라 의 상자 처럼 열면 않 되는 문도 있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마음 어디쯤 이방인처럼 떠도는 도덕성 있다 낯익은 듯 낯선 너의 욕심이 알고있는 고장난 문 굳게 닫힌 문을 열어 보지만 문이 고장나서 열수가 없다 행복은 손에 쥐고 있는 열쇠라는 걸 알았다. 어디를 가느냐는 중요치 않았다. 문을 여느냐 마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판도라 의 상자 처럼 열면 않 되는 문도 있다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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