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에 잠시..

아까 싸이월드에 잠시들어갔다가.. 2005년 헤어진 그새끼가 남긴 글을봤다. 개새끼.. 마마보이.지엄마가 하는말 그대로 전달해서 사람속을 그리도 뒤집어놓게 하더니 지주변 사람들에겐 내가 지를 무시한다나... 헤어지자말하기 1년전부터 헤어질거라고 그일년동안 나랑 여행을 그리 다녀놓고는.. 싫어졌다는 말조차 할 용기가없어서 엄마설득을 못하겠다고 엄마핑계를 대며 헤어지자고.. 그러곤 다른여자랑 결혼후에도 내가 걱정이 된다고 메일보내던 새끼.. 그동안 말못한거 메일로 보내버리고 싶네.. 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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