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우붓거리 쇼핑할때 70프로 이상 깍아서 사야 제값!!

발리 여행의 묘미중에 하나가 우붓거리 쇼핑!! 수제용품이랑 아기자기한 소품이 많아서 여성 여행자들이나 토산품을 좋아하는 여행자들에겐 매력적인 우붓이다. 발리의 토산품 중에 많이 볼수있는 목재로 만들어진 고양이외 소품들이다. 하지만 살때 꼭 주위해야하는 한가지가 있다. 1) 절대 발리 현지인이 부르는 가격에 사지말것!! 2) 현지 상인에게 첨 "하우머치??" 물어보면 어마무시한 가격을 말한다. 환율따지면 얼마 안되지만 한국사람들이 마니 깍기때문에 처음엔 더욱 마니 부르는 노련한 장사꾼들이다. 3) 이때 여행객들의 답은 "노~이스펜시브!!" 하면서 손으로 안산다는 제스추어를 해보자. 그럼 현지 장사꾼들은 계산기를 들이미면서 한국말로 "얼마!!"이렇게 말하면서 여행객들한테 계산기에 가격을 눌르라고한다. 4) 드뎌 협상 시작!! 계산기에 가격을 적을때 첨 장사꾼이 부른가격에서 꼭 80프로 이상 다운된 가격을 써보자 5) 그러면 노련한 장사꾼들은 말도안되는 가격이라고 손짓을 하면서 다시 다운된 금액을 계산기에 써준다. 6) 그럼 다시 여행객은 아주 조금 만 올려서 조율하던가 아니면 안사고 다른가게를 가겠다는 제스처를 하면 착한가격에 살수있다. 7) 참고로 전 80만 루피아 짜리 나무 고양이 소품을 10만에 샀습니다. 이것도 남는 장사였겠지만 협상하는 재미도 쏠쏠하고 싸게 샀다는 희열도 살짝 느끼실겁니다 ㅋㅋ 한편으로는 넘비싸게 부르니깐 제값이 맞나 싶은 불신도 생깁니다. 발리여행 하시는분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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