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vs 쿠웨이트 Review.

대한민국 대표팀이 쿠웨이트 원정에서

구자철선수의 결승골로

1 - 0 승리를 일궈냈습니다.

분데스리그에서 같은 팀으로도

활동했던 박주호와 구자철은

이날 좋은 호흡으로 전후반동안

왼쪽에서 쿠웨이트 선수들을

괴롭히며, 경기에서 최고의

활약을 해주었습니다.

# 리뷰 1. 손흥민 - 이청용의 공백, 구자철 - 박주호의 활약.

손흥민 - 이청용 선수가 빠지면서 공격 조합에서의

아쉬움이 나타난 경기였습니다.

왼쪽에서 박주호 선수의 활발한 오버래핑으로

구자철 선수가 더 편하게 움직일 수 있게 한 요소와

남태희 - 한국영 교체 후 기성용을 중앙으로 두고

오른쪽에서 권창훈 선수의 개인기와 돌파로 인해

공격적인 모습이 있는 반면에

아쉬웠던건 쿠웨이트 선수들의 밀집수비로 인해

남태희 선수의 공격루트를 찾지 못하고

결국 석현준 선수의 고립 현상이 많이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 리뷰 2. 쿠웨이트의 더운 날씨. 쿨하게 받아내는 김승규

쿠웨이트의 날씨가 더워서인지 선수들의 중동 원정경기가

힘겨워 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기온 40도까지 올라가는 중동의 태양이

자국 홈팀을 응원이라도 하듯이

우리나라 선수들을 더욱 힘들게 한 요소가 되었고

한골을 실점하면서 쿠웨이트가 거세게 공격선수들을 투입하며

더위에 힘들어하는 우리나라 대표팀 선수들을

더욱 곤혹스럽게 했지만,

김승규 선수의 든든한 선방에 힘입어 우리나라 늪 축구를

다시한번 완성시키는 경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 리뷰 3.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슈틸리케 감독님의 오판.

한 골을 실점하게 되면서 공격수를 대거 투입한 쿠웨이트는

후반중반부터 지쳐가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우리나라 선수들도 지쳐가기 시작했지만

이럴 때 발빠른 선수들로 뒷공간으로 역습을 할 수 있는

선수를 투입하여 추가득점을 노렸어야 했었습니다만,

손흥민 - 권창훈 선수가 부상 및 교체로 아웃되고

지동원선수가 투입되어 그라운드를 노렸지만

그 보다 발빠른 선수를 추가로 발탁하여 조커활용하여

쓸 수 있는 예비전력을 갖추지 못했다는 점에서는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고생많았던 대한민국 대표팀선수들 어서 한국돌아오셔서

시원한 냉면에 돼지불고기 함께 드시고

푹 쉬어 다음 자메이카 친선경기 (10월 13일 화요일 20:00시)

좋은 모습기대하겠습니다.

#본 리뷰는 풋볼 하우스 작성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부족한 부분 지적해주시면 세이경청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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