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북극 ‘수상한 그림자’

사진은 달을 찍은 것이다. 유럽우주국 ESA가 2년에 걸쳐 달의 북극을 가능한 모든 각도에서 포착해 3만 2,000장에 달하는 사진을 찍었다고 한다. 이유는 모든 각도에서 달의 북극을 촬영해 세세한 부분까지 명확하게 보이는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것이다. 그런데 연구팀은 모든 사진을 이어 맞춘 결과 어떤 각도에서 봐도 그림자가 되어 버리는 부분을 발견했다고 한다. 모든 각도에서 빛을 조합해 어떻게든 그림자를 밝게 하려고 해도 밝아지지 않았다고 한다. 이런 이유로 아주 깊은 빛이 닿지 않는 구멍이 아닐까 추정하고 있다. 그림자의 정체가 뭔지에 대해서 정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www.esa.int/spaceinimages/Images/2015/10/A_Lunar_Pox )에서 확인할 수 있다.

All about Tech. 사람과 기술, 제품이 만나는 뉴미디어 테크홀릭입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