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에 지식을 더하다 - 여덟번째

안녕하세요

"마음을 담아 커피를 내리는 남자" 입니다.

한주간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는지요

이번주는 저에게 있어서 매우 바쁜 일정들의 연속이였는데요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던 국가대표 선발전의 운영위로 활동을 하면서 선수들의 노력과

집중하는 모습을 눈으로 직접 보면서 확인하였는데요

그 생생한 현장속 이야기는 다음주에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이번주는 역사가 있는 커피메뉴

흔히들 알고 계시는 비엔나 커피에 대해서 소개를 드릴려고 하는데요

가을날 따뜻하면서도 부드러운 크림과 곁들여 먹는 메뉴로 여성분들 그리고 어머님들에게

사랑을 받는 메뉴로 그 역사가 오래되었습니다.

비엔나커피는 오스트리아의 수도인 음악의 도시 빈에서 유래였으며 3백년이 훨씬 넘는

긴 역사를 가지고 있는 커피라고 할 수 있습니니다.

그런데 정작 빈에는 “비엔나가 아닌 Einspnner(아인슈페나)”로 불리고 있다는 사실!

비엔나 커피가 유럽에서 처음 애용되기 시작한것은 이곳을 방문한 방문객들에 의해

Einspnner(아인슈페나)가 입에 오르내리면서 붙여진 것으로 보입니다.

커피는 1600년경에 유럽에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끌게 되었고

커피하우스가 곳곳에 들어서게 되면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 즐기게 되었습니다.

Einspnner(아인슈페나)의 유래는 그 시대의 교통수단 이였던 마차를 끄는 마부들이 왼손에

말고삐를 잡고 다른 한 손에는 커피를 들기 위해 커피에 설탕대신 생크림을 거품으로 만들어

한꺼번에 넣고 한 손으로 마시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커피 위에 생크림을 올려먹는 커피, 혹은 마부들의 모습을 떠올리며

서있는 한 마리의 마차라고 부르기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비엔나 사람들의 오랜 생활 일부인 오후 3시부터 5시 사이의 아누제라고 불리는 일종의

티타임을 통해 Einspnner(아인슈페나)가 유럽지역에 퍼지게 되었고

오스트리아 빈에서 볼 수 있는 커피라 하여 비엔나라는 이름으로 알려졌습니다.

지금도 오스트리아에서는 Einspnner(아인슈페나)를 카페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모카, 카푸치노, 브라우너, 멜랑게등 무려 30종류가 넘는 다양한 종류의 정통

Einspnner(아인슈페나)커피를 맛볼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달콤함으로 친숙한 비엔나 커피 어떠셨는지요?

한잔의 커피 속에 담겨있는 이야기를 떠올리며 오늘은 주변 지인들과 함께

Einspnner(아인슈페나) 한잔 어떠실까요?

아이슈펜나, 비엔나 커피를 만드는 영상도 함께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커피한잔 즐길 수 있는 날들을 기다리며 ^^

감사합니다.

커피로 따뜻한 소통을 꿈꾸며 나눌수 있는 공간을 꿈꾸는 "마음을 담아 커피를 내리는 남자" 박솔탐이나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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