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혼자하기 :: 토익 980점 공부법

ETS 장학생으로 뽑힌 손혁(iBT 113점), 조운영(토익 980점) 씨의 후기였는데, 인상 깊은 부분들이 있어 소개합니다.

1. 쉐도우 스피킹

우선 손혁 씨는 유학경험이 없는 순수 국내파지만 영어로 시사 문제에 대한 토론이 가능한 수준이에요. 중학생 시절부터 쉐도우 스피킹을 통해 영어공부를 꾸준히 해오고 있었지요.

"이동하는 차 안에서 쉐도우 스피킹을 많이 했어요. 말할 줄도 모르면 귀에 들리지도 않는 법이에요. 말을 못하는데 어떻게 제가 듣고 이해할 수 있겠어요. 그래서 말문을 열기 위해 쉐도우 스피킹을 시작했지요."

단순히 들리는대로 웅얼거리는 것이 아니라, 억양부터 끊어읽기 그리고 연음 등까지 생각을 하면서 꾸준히 연습을 해야 합니다.

"영어는 각 영역을 하나씩 해서는 절대로 실력이 늘지 않아요. 모르는 단어가 많은데 어떻게 해석이 되며 듣기만 해서는 스피킹도 되질 않아요. 단어를 외웠으면 독해를 해보고 스피킹을 하면서 리스닝도 함께 해야 합니다. 특히 쉐도우 스피킹은 겁을 내지 않고 자신감을 가지고 말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영자신문, CNN 등 다양한 매체 활용

조운영 씨의 경우도 해외를 다녀온 경험이 없지만 상당히 뛰어난 수준의 영어를 구사합니다.

"외국에 나가지 않는 이상 외국인과 만날 기회가 없었어요. 그래서 살아있는 영어를 들을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미드와 CNN 이었습니다. 특히 미드는 흥미로운 내용이 많아서 쉬지 않고 계속 볼 수 있었죠. 나중에는 스크립트를 암기하는 공부도 했어요."

"하루에 기사를 대충 100건 읽는 것보다 제대로 1건을 읽는 것이 중요해요. 미국 뉴스 중에서도 뉴욕타임즈, 워싱턴포스트 그리고 영국 뉴스 중에서 가디언 정도가 괜찮은거 같아요. 이런 기사들을 읽는데 무리가 없다면 차츰 이코노미스트와 같은 주간지로 넘어가면 됩니다."

"자신감만 있으면 무엇을 하든 성공율이 높아집니다. 억양이나 발음이 틀린 건 아닐까 하는 생각에 말을 하면서 주저하게 되지요. 그러나 자신감있게 말하려고 스스로에게 항상 다짐을 했고 이제는 외국인 앞에서도 주눅들지 않고 말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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