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프로농구 2015-16] Today KBL 10.11(일)

연휴 마지막 일요일 3경기! 오늘도 시작합니다^^

1R 잘나가는 오리온은 국가대표에서 복귀한 이승현 효과가 더욱 시너지를 내며 연승행진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오늘 오리온의 3점슛은 동부보다 저조했지만 동부선수들은 더 저조한 자유투를 기록했네요.

양팀모두 3점은 좀처럼 터지지 않고, 경기 중반 파울 트러블로 고생한 선수들이 발생한 상황에서 웃은 팀은 KGC였습니다. LG는 찰스 로드가 일찌감치 4반칙으로 빠진 KGC의 골밑을 효과적으로 공략하지 못했는데요, 오히려 리틀 혼자 버틴 골밑이 김종규, 길렌워터의 LG 골밑보다 좋은 생산력을 보였습니다. LG의 공격진이 골밑에서 자리를 잡아도 가드진의 적절한 패스가 나오지 않으면서 경기를 내줬다고 생각됩니다.

서울 라이벌 매치가 열린 일요일 마지막 경기입니다. 김준일과 문태영, 라틀리프의 활약으로 김민수가 쿼터 중반 부상으로 빠진 SK를 잡아냈습니다. 경기는 3Q까지 시소게임을 가지며 농구를 보는 이들을 즐겁게 했는데요, 경기막판 공,수 집중력은 삼성이 조금 앞섰던 것 같습니다.

내일은 농구가 쉬는 월요일입니다. 다들 월요병 조심하시고, 날씨도 추워지니 만큼! 감기도 조심하세요~ -By Scorer- -기록 출처 : KBL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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