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상파울로의 공중전화의 변신

전세계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자 우리나라에서도 애물단지가 되어가는 공중전화기입니다. 브라질도 마찬가지로 공중전화가 애물단지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브라질 상파올로의 통신회사인 Vivo는 도심의 흉물로 변해가는 공중전화 부스에 새 생명을 불어 넣기 위해서 100명의 아티스트에서 부탁을 해서 공중전화 부스를 작품으로 만들어 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100명의 아티스트가 100개의 공중전화 부스에 자유로운 창의력을 동원해서 꾸몄습니다. 멋지네요. 거리에 애물단지를 아트작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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