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여정은 ‘삔또’냐 ‘실세’냐? ⇨ 기존 언론 ‘극과 극’ 평가

Fact

▲국가 원수가 열병식을 갖는데 뒤에서 왔다갔다 하고, 혼자 박수를 치며, 키득거리기도 한다. ▲김정은의 여동생 김여정은 어떤 사람일까? ▲그를 놓고 조선일보는 “천방지축”이라고 했고 중앙일보는 “못말린다”고 했다. ▲자유북한방송은 “삔또(지진아)라는 소문이 있다”고 했다. ▲반면 동아일보와 한겨레는 “사실상 북한 2인자”라고 보도했다. ▲거론되는 기사의 공통점은 팩트가 없다는 점. 현재 보도되고 있는 기사들은 모두 추측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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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노동당 창건 70주년 기념 열병식이 열린 10월 10일. 진지하게 연설하고 있는 김정은의 모습 뒤로, 그의 여동생 김여정 당 선전선동부 부부장의 모습이 포착됐다. 김여정은 주석단 뒤쪽 깃발 사이로 숨바꼭질을 하듯 얼굴을 드러냈다 숨기를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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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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