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공원 가볼까?

카메라는 언제나 소지해야만이 좋은사진을 찍을수있다고 생각하기에 아직도 DSLR으로 못넘어가고 미러리스 쓰는 쏘케이입니다.

휴대성을 중요시하는 이유는 위와 같은 사진때문인데요.

제 손에 카메라가 없었다면 위와 같은 사진은 못찍겠죠?

그리고... 저는 이화마을도 낙산공원도 계획 잡고 가지않습니다.

언제나 즉흥출사이기에...^^

카메라는 그럼 어디서.... '뿅'하고 나타날까요?

바로 저의 가방인데요.

일하러가더라도 카메라는 꼭 챙겨나가는게 버릇이 되어서 그나마 줄이고자 DSLR대신 미러리스를 쓰는 이유입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이제 시작합니다.!!!

순서가 마음대로 이긴 하지만 제가 출발할때는 분명 그래도 불만 들어 왔지 어둡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은 시간동안 하늘은 어둠으로 변해가고있엇고 점점 밤을 모습의 띄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무작정 걷기 왜냐 저는 이화마을 길도 모르고 낙산공원 길도 모릅니다.

그렇기에 많은 시간을 소비하기에 얼른얼른 출발 했습니다.

올라가다 보니 이화마을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정작 낙산공원 사진 찍을때는 이화마을인지도 모르고 그 다음날 이화마을을 가고나서 알게 되었네요.^^;;

삼삼오오 어른들께서 모여 정치이야기부터 시작해서 길안내까지 물어보시는거 정말 착하게 답변해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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