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키 - 오늘의 생각(37)

톰 소여 효과

마크 트웨인의 소설인 ‘톰 소여의 모험’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톰 소여는 이모가 애써 만든 잼을 모두 먹어치운 벌로 주말 내내 울타리에 페인트칠을 하게 됩니다.

주말에 놀지도 못하고 페인트칠을 하던 톰 소여의 마음은 짜증으로 가득 찼습니다.

그런데 그 때, 톰 소여의 친구인 벤이 울타리를 지나가게 됩니다.

“톰, 주말인데 여기서 왜 일하고 있어? 나랑 같이 수영장가자.”

그러자 톰 소여는 벤이 자신을 놀리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는 태연하게 대답합니다.

“나는 페인트칠을 할래. 이건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거든. 이게 얼마나 재미있는지 넌 모를걸?”

톰 소여의 말에 벤은 가던 길을 멈추고 톰 소여에게 애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우와, 그거 나도 하고 싶어. 나도 페인트칠을 해보면 안 될까?”

“안 돼. 너무 재밌단말야.”

톰 소여의 완강한 거절에 벤은 속이 타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제발, 한 번만 시켜줘. 대신 이 사과 줄게.”

“흠……. 원래 아무나 시켜주는 게 아닌데. 그래 알겠어. 해봐.”

벤은 톰 소여에게 얼른 사과를 건네주고는 신나하며 페인트칠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모습을 지켜본 다른 아이들도 톰 소여에게 애원을 하고는 페인트칠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톰 소여는 아이들에게 선물을 받고 쉬면서 페인트칠을 마칠 수 있었답니다.

아무리 지겨운 일이라도 그것이 놀이가 되는 순간 즐길 수 있게 됩니다.

‘어른이나 아이 할 것 없이, 어떤 물건을 몹시 탐나게 하려면 그것을 손에 넣기 어려운 것으로 만들면 된다.’ -마크 트웨인-

‘나는 매일 일하러 오는 것이 그렇게 즐거울 수 없다. 일을 할 때 늘 새로운 도전과 기회와 배울 것들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누구든 자기 직업을 나처럼 즐긴다면 결코 탈진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 -빌 게이츠-

오늘부터는 내가 하는 일을 즐기면서 몰입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제가 올리는 모든 글은 엔키 강사님께서 저에게 주신 글입니다.

이번에 강사님께서 오늘 저녁 7시에 무료로 강연을 하신다고 하네요^^

어차피 무료 강연이니 빙글러 분들이 참석하시면 좋을 것 같아서 공유합니다 :)

강연 내용은 자기계발 키워드중에 리더십, 정보, 통찰력, 태도에 대한 주제로 강연을 하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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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를 읽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블로그 주소로 오시거나 검색창에 '엔키'를 검색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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