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스완

오늘 산책.. 오늘은 쉘리브릿지 쪽으로 걸어거다가... 한동안 잊고 있었던 블랙스완....을 만난다. 처음 여기 왔던 때에는 너무 예뻐서...볼때마다 사진기를 들이대던 기억.. 까만 저 깃털 아래로 하얀 팬티처럼...하얀 깃털이 숨겨져 있다는 것...가끔 들춰진 까만 깃털 아래로 보일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너는 참 눈부시게 하얀빤쮸를 입었구나아....하며 드는 기분 좋은 생각... 벤치에 아래에 앉아있는 베이비 블랙스완들은 아직 까만깃털옷을 입진 않았지만 덩치가 어느새 엄마만큼 자라있다. 이뿌다. 어여쁘다.

호주사는 전생에 나라 구한 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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