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이 너무 많이 나와요!

냉이 너무 많이 나오네요 오늘은 여성분들을 위한 시간입니다.^^ 여성이라면 평소와 다른 질 분비물 때문에 놀라거나 고민해 본 경험이 있을텐데요. 정상적인 질 내 환경은 적당히 촉촉하고 산성도를 유지하여 침입하기 쉬운 각종 세균, 박테리아, 미생물들로부터 보호합니다. 따라서 질에서 나온 분비물은 맑고 투명하며 냄새가 약간 시큼한 것이 정상이고 배란기나 임신 때 평소보다 조금 더 양이 많아지는 것은 생리적인 현상입니다. 냉이라고 해서 무조건 질, 자궁 자체가 ‘허하고 차다’ 라기 보다는 축축하고 습한 기운이 자궁이나 자궁경부, 질에 몰려 차다고 느끼기 때문이죠. 질 내부 환경에 균형이 깨지면 질 분비물 역시 양상이 달라지게 되는데요. 1. 질의 상태가 심하게 축축해졌을 경우: 냉이 너무 많이 나온다. 2. 자궁관련기관이 허하고 차가운 경우: 거의 물 같은 냉이 흘러나온다. 3. 자궁관련기관이 습하고 뜨거운 경우: 냉이 점점 노래지거나 더 끈끈해지거나 냄새가 난다. 심하면 출혈이 일어나 갈색냉이 나온다. 이 습한 기운은 몸 전체가 습해서 질에까지 영향을 미친 것일 수도, 아래쪽만 국소적으로 습한 것일 수도 있는데 이런 경우 허벅지, 엉덩이, 허리가 뻐근하게 아프기도 합니다. 또 오랫동안 방치할 경우 각종 부인과 질환이나 하복부 관련 질환을 일으키기도 하므로 절대 가볍게 넘길 것이 아닙니다. 상황에 맞춰서 치료하고 관리해줘야 합니다. 오늘은 여성분들의 민감한 부분을 다루었는데요. 꺼려하고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는, 내 몸의 신호이고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그럼 냉과 건강한 자궁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냉이 있을 때 주의해야 할 습관은, 1. 평소 주스, 차, 커피 등 각종 음료수, 과일류를 즐기는 분이라면 되도록 끊거나 줄여서 몸에 더 이상 습한 기운이 넘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2. 꽉 끼는 청바지나 스타킹, 합성섬유 속옷이나 팬티라이너 등을 피하고 통풍이 잘 되게 해야 합니다. 3. 이 때 함부로 드라이기를 사용하거나 화학 질 세정제로 깊숙이 씻는 행동 모두 금물입니다. 사실 몸에 습이 정체하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몸에 과도하게 쌓인 체액이 소변을 통해 시원하게 빠져 나가지 못해서이므로 콩팥과 방광 기능을 강화시켜주는 치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 여성의 생식기 관련 얘기를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장기가 간인데요. 자궁에서 증식하고 탈락하는 혈관속의 피는 우리 몸 최대의 피 저장고인 간에서 수혈 받기 때문이죠. 따라서 불규칙하거나 균형 잡히지 않은 식생활로 피가 제대로 만들어지지 못하면 간과 자궁이 같이 허하고 냉해지기 쉬운 상태가 됩니다. 혹은 스트레스나 피로, 각종 인스턴트 식품으로 간이 탁해지고 열이 생기면 자궁에도 역시 열이 생기게 되고, 이로 인해 질염에 걸릴 확률 또한 높아지게 되죠. 이 경우 항생제 처방에만 의지한다면 근본적인 원인 해결은 안 되고 재발의 위험 또한 높아지게 됩니다. 우리 몸은 어느 한 군데 스스로 보호하고 지키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이렇듯 참으로 감사한 ‘항상성’을 깨뜨리는 주체가 ‘내’가 되어선 안 되겠죠. 더구나 질은 여자에게 무척 소중한 부위잖아요. 올바른 지식과 바른 생활 습관을 갖도록 노력하시고 이것으로 부족하다면 때를 늦추지 말고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아보세요. ★ 건강해지는 소식받기 http://me2.do/G2qdQF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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