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밀란 올 여름에 디아만티 노린다.

다수의 언론에 따르면 인테르가 이번 여름에 볼로냐의 미드필더 알레산드로 디아만티를 노린다고 전했습니다. 디아만티는 이탈리아 국가대표로 뛰고있고 공격력이 극대화된 미드필더 입니다. 이 미드필더는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와도 강하게 연결되고 있습니다. 웨스트햄에서 뛰기도 했던 디아만티는 2017년 여름까지 볼로냐와 계약이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빅클럽의 오퍼가 있다면 볼로냐로서는 지키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디아만티의 에이전트는 시즌이 끝난 후 디아만티는 자신의 미래를 고민해 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의 에이전트 루카 푸치넬리는 스카이 스포츠 이탈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알레산드로는 볼로냐에 있는 것을 좋아하지만 이번 여름에 중요한 기회가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탑 클럽이 그에게 다가온다면 그의 커리어에는 큰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탈리아도 될 수 있고 해외도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가 이탈리아에 머무른다면 그의 국가대표 커리어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챔피언스리그를 갈 수 있는 팀이 오퍼를 한다면 그 옵션을 고려하지 않는 것은 현명하지 못할 것입니다." 디아만티는 이탈리아 국가대표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시즌 리그 23경기에 나와 6골을 득점하고 있습니다. 디아만티 드디어 빅클럽 가나요? 이 선수도 포텐이 늦게 터진 선수인데... 하부리그와 세랴에서도 하부리그팀 전전하다가 최근에 와서 살벌한 왼발 킥 능력과 많은 활동량으로 볼로냐의 에이스 노릇을 하고 있죠. 인테르는 작년에 팔라시오 업어간 거랑 비슷한 영입이 될 듯. 나이는 좀 많지만 세랴에서 검증되었고 이적료랑 연봉이 싸다는 점이 공통점. 지금은 총체적 난국이니 누구라도 왔으면 좋겠네요. 특히 프리킥 찰 사람이 없는데 디아만티 오면 왼발 프리킥 하나는 죽일듯.

취미공장장 축구, 농구, 힙합, 야구, 서양역사, 사회주의, 정신분석학, 쿠엔틴 타란티노, 마왕, X-file, 클럽파티... 나에겐 취미가 너무 많다. 어쩌면 취미가 많아서 내가 이렇게 부산스러운 지도 모른다. 하지만 내 취미에 쏟았던 열정, 시간은 결코 아깝지 않다. 지금의 나를 설명할 수 있는 단어들이니까. European soccer, Basketball, Hiphop, Baseball, Western history, Socialism, Psychoanalysis, Cuentin Tarantino's movie, X-file, Club Party... I have so many hobbies and tastes in my life. That's why im so distraceted all the time. However I never regretted what i'm done with them. Those words are the things can explain myself entir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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