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줍기에 빠진 내 아이에게

아가가 아장아장 엄마랑 숲길 따라 아장아장. 아장아장 한 걸음 톡 톡 톡 첫걸음. 톡, 떽데구르 탁. 누가 들었나? 탁. 톡, 투둑 떽데구르 철푸덕. 누가 볼까 다람쥐가 쏙! 오소속 톡 토독 톡톡. 도토리의 첫 여행. 다람쥐가 땅속에 투닥투닥 아가도 땅속에 토닥토닥. 다음 봄에 또 만나! >>아들셋맘은 손 닦아주는 중<< 길을 지나다 유모차에 있던 막둥이가 바둥바둥 거립니다. 안전띠 빼달라고요. 땅에 동그란 돌멩이를 보면 다다다 뛰어가 손에 쥔 채 "옴마, 또또리!" 윽, 냄새나는 은행 열매를 봐도 다다다 뛰어가 손에 쥔 채 "옴마, 또또리!" 이번 가을, 진짜 도토리를 줍게 해줘야겠습니다. 작고 귀여운 도토리 사냥하러~ 가을맞이하는 나무들 만나러~ 집 근처 산에 가야겠습니다! (줍고나서 다시 놔두고 올게요~^^) >BabyBook<

엄마들만의 공감 그리고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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