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에도 계절이 있다! (1) 봄 : 금융장세

경기에는 '흐름'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연일 실적 관련 뉴스가 보도되는 시기가 있고,

소비가 얼어붙고 기업들이 투자를 꺼린다는 뉴스가 보도되는 시기도 있지요.

크게 보면 활황, 불황이라고 두 가지로 말할 수 있겠지만 이렇게 단순하지는 않습니다.

가령 소비는 없는데 금융시장이 경기는 좋을 수도 있고

금융시장은 허덕이고 있는데 사람들이 소비를 많이 하는 경우도 있지요.

우리가 사는 세계에도 네 계절이 있듯 주식시장에도 네 가지 게절이 있습니다.

계절에 맞게 옷을 갈아입듯 주식시장의 계절을 살피고 투자하는 것이 주식고수가 되기 위한 기본이지요.

오늘은 그 가운데 첫 번째인 금융장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금융장세란 경제가 허덕이고 있는데도 돈의 힘으로 주가가 오르는 시기입니다.

경제가 좋지 않으니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기업들은 자연히 투자를 꺼리게 됩니다.

그러면 은행에 돈이 남아돌겠지요. 돈이 남아도니 금리는 떨어집니다.

소비자들도 낮은 금리지만 돈을 소비하기보다는 은행에 예금합니다.

하지만 은행의 낮은 금리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주식시장에 눈을 돌리지요.

은행 역시 돈을 벌기 위해 주식투자를 시작합니다.

정부도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경기가 좋지 않으니 국민들의 원성이 높아가고,

대표적인 것이 건설입니다.

많은 돈이 들어가는 대규모 사업이면 건설만한 것이 없지요.

또한 수출업계에 각종 특혜를 주면서 수출을 장려합니다.

이런 대규모 사업이 힘을 받으면 사람들은 앞으로의 경제에 낙관적인 전망을 가지게 됩니다.

그러면 더 많은 사람들이 주식시장에 몰려들게 되지요.

즉 현재 여전히 경기는 좋지 않지만 미래에 대한 낙관으로 주식이 오르는 시기가 바로 금융장세입니다.

이 경우에는 당연히 건설주가 유망종목이 됩니다.

정부가 대규모 건설사업에 손을 댄다면 더욱 확실하지요.

또한 주가와 운명을 함께하는 증권주도 유망합니다.

증권사는 주식 매매 수수료로 이윤을 얻습니다. 사람들의 관심이 주식시장에 쏠리면

당연히 증권사는 이전보다 더 많은 돈을 벌게 되는 것이지요.

2015년 가을, 지금은 금융장세에 가깝다는 생각을 합니다.

세계적인 경기불황에 사람들은 지갑을 닫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는 현재 1.5%로 역대 최저입니다.

지난 정부부터 경기부양을 위한 대규모 사업이 계속해서 추진되었으며,

현 정부 역시 많은 경기부양책을 진행해나가고 있습니다.

그래프를 보시면 최근 몇 약 3~4개월간 게속해서

종합주가지수가 오르고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금융장세답게 건설, 증권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건설, GS건설, 대림산업

KTB 투가증권, 키움증권, SK증권, 동부증권, 유진투자증권, 대우증권, NH투자증권, 한양증권

이러한 증가세는 우연이 아니며, 지금이 금융장세에 접어들고 있다는 강력한 신호이지요.

editor by. 슈퍼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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