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형생각20151014

재형생각 사람들은 아니 나도 우린 무언가에 갇혀 있다는 생각을 가끔한다. 그 먼가 깨고 나가고 싶은데 절때 깨지지 않고. 또는 멀 깨야 될지 모르는 그것, 그곳에 갇혀 있는 느낌. 근데 그건 온전히 너가 만든 내가 만든 틀과 벽. 생각의 벽, 행동의 한계, 안주함에 대한 편한함. 다 내 자신이 만든 틀 내가 만든 틀안에서 우리는 방황하고, 허우적되고, 슬퍼하고, 한계에 부딪친다. 이세상에 한계가 있는 사람은 없다. 다만 자신이 만들어 놓은 틀이라는 한계에 갇혀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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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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