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가는길

싫어도 좋아도 쉴수는 있지만 멈출 수 없는 웃음인지 울음인지 가보기 전엔 알 수 없기에 오늘일지 내일일지 끝은 있지만 과정을 알 수 없는 꽃길 이여도 가시밭길 이여도 때론 웃으며 때론 힘든 길 토닥이며 기뻐해주며 체온 나누며 같이 가고 싶어요 인생이란 그 길. 쑥쓰럽게 내민 손 잡아주실 껀가요~♡

언제나 처음처럼~ 고향마을 오래된 느티나무처럼~ 오늘에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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