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오늘, 한국 연수생 피랍사건

1995년 10월 15일 SBS 뉴스2000

인질극은 현지 시간으로 해 질 녘부터 새벽까지 9시간이 넘게 계속됐지만 구조 작전은 불과 30초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진압 작전의 극적인 장면들을 김도식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인기 동영상>

'메마른 가을' 바닥 드러낸 대청호의 민낯

브라질 아마존판 ‘정글의 법칙’

'사람인가?' 두 발로 걷는 곰…안타까운 사연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