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바람폈는데 감동먹음

출처 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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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유머 북한 집단농장의 농장원 정만용씨가 강에서 고기 한 마리를 잡았다. 정씨는 기쁜 마음으로 집에 돌아와 아내에게 말했다. “이것봐. 우리 오늘 물고기 튀김을 먹을 수 있겠어!” “기름이 없잖아요?” “그럼 찜을 하자.” “솥이 없어요!” “그럼 구워 먹자.” “땔감이 없는데......" 화가 난 정 씨가 다시 강으로 가서 물고기를 놓아줬다. 물고기는 물에서 원을 그리며 노닐다가 윗몸을 물 밖으로 내밀더니 오른쪽 지느러미를 치켜 들고 흥분된 목소리로 크게 외쳤다. “김정일 장군님 만세!” ▲이야기 둘. 미술관에 아담과 이브가 (사과를 들고 있는) 그림 한 폭이 있다. 영국인이 말한다. “이들은 영국 사람이다. 남자가 맛있는 것이 있으면 여자와 함께 먹으려고 하니까.” 프랑스인이 말한다. “이들은 프랑스 사람이다. 누드로 산보하고 있으니까.” 북한인이 말한다. “이들은 조선 사람이다. 옷도 없고 먹을 것도 적은데, 자신들은 천당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ㅋㅋㅋ 첫짤은 보는 관점에 따라 진행 방향이 달라집니다 첫짤은 보는 방항에 따라 움직임을 느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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