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라지구 매운게 땡길땐 마시찜이 쵝오!!

정든 서울을 떠나~ 인천 청라로 간지 벌써 한달째~ ㅎ,ㅎ 살던 동네가 아녀서 그런지~ ((조용하고

깨끗하지만))~ 아직은 낯설고 그렇더라고요~ 에휴~~ 이놈의 낯가림병~ 언제나 나질려나 모르겠네요 ㅠ.ㅠ

서울에서 멀다고 청라 가게 되면 그때나 오겠다는 친구들을 꼬드겨서~ 드뎌~

지난주에 오게 만들었어요~ 헤헤~ 청라 사는 친구가 없어서 심심했는데~ 잘됬지 뭐예요 ^.^

드뎌 친구들 경서동 오는날~ 청라에서 맛집으로 소문난 마시찜에 예약하는것도 잊지 않았답니다 ^(^ 마시찜은

전에 몇번 가봤는데~ 매운 갈비찜이 주종목((??))인데~ 안매운 갈비찜도 있어서~ 온가족이 즐기기에 딱이더라고요 ^)^

요게 바로~ 마시찜의 매운 소갈비찜인데~ 얼마나 맛있으면 입맛 까다로운 제가!!

청라 근처에서 먹었던 음식 중에는

마시찜에서 먹은 매운 소갈비찜이 젤로 맛있어서~ ((사실 제가 음식을 잘하지만 ㅋ.ㅋ))

친구들이 청라 온김에 맛있는 갈비찜을 먹여주고 싶어서~ 이렇게 예약까지 하게 된거랍니다 ^.^

준비도 안된 상태에서 매운게 들어가면 놀랄테니((ㅋ.ㅋ)) 먼저 순한 소갈비찜으로

슬슬~~ 시동을 겁니다~~ ㅍㅎㅎㅎ 뜨거운 그릇에 담겨져 나오고~ 고체 연료로 데워가면서

먹기 때문에 갈비찜을 다 먹을때까지~ 따뜻하게 먹을수 있어서 더 맛있는거 같더라고요~

사실 갈비찜이 쉽게 보여도~ 쉽지 않다는건 다들 아실꺼예요~~ 헤헤~ 마시찜은 옛날에

울 엄마가 해주던 맛이 나는게~ 정성이 담겨져 있다는걸 느끼겠더라고요~

아참~ 갈비찜 엄청 연하니깐~ 나이드신 부모님이나 아이들도 무척 좋아할꺼예요~ ^_^

흠흠~~ 요건 매운 갈비찜인데~ 1단계부터 4단계까지 매운맛을 선택할수 있는데~~

어휴~ 저는 2단계를 먹었는데도 매워 듁을뻔 했는데~ 독한 친구뇬들은 글쎄~ 3단계를 먹는거예요~

헉헉!! 보기만해도 땀샘 폭발했다는~ ㅋ,ㅋ 근데 4단계는 대체 누가 먹을까요?? ^)^

아참~ 한가지 또 빠진게 있네요~ ㅎ,ㅎ 갈비찜은 매운맛도 선택해서 먹을수 있지만~ 면사리를 우동과 당면~

둘중에 한가지를 선택할수 있더라고요~ 각자 좋아하는 사리 선택하는데~ 저희는 골고루~ 우동과 당면을 시켰답니다 ^.^

요게 바로~ 아까 말했던 고체 연료인데~ 쬐끄만한게((??)) 힘이 엄청 좋은거 있죠??

에휴~~ 요넘도 힘이 이렇게 좋은데~~ 집에 있는 넘((??))은 좋은걸 먹는데도 힘이?? ㅋㅋㅋㅋ

어쩜 반찬이 이렇게 깔끔하게 나오느냐고 친구들이 다들 한마디씩 하는거 있죠??

사실 저도 처음 마시찜 갔을때~ 반찬 보고 깜짝 놀랐어요~ 집에서도 이렇게까지는 깔끔하게 안먹는데....

그리고 런치때는 웰빙 샐러드까지 나오는데~ 이러니 중독될수밖에 없겠더라고요~ ㅎ,ㅎ

헉~ 매운 음식으로 소문나서 그런지~ 점심 시간이 한참 지났는데도 손님이 많은거 있죠??

이참에 비법이나 배워서~ 하나 차려볼까?? 하는 욕심도 생기는거 있죠?? ㅎ,ㅎ

ㅎㅣㅎㅣ~ 고기 좋아하는 저한테는 청라 집에서 가까운 마시찜이 딱이더라고요~

친구들도 모두 좋아라 하는게~ 탁월한 선택인거 같았구요~~ ^)^

잘 봐뒀다가 다음에 친구들 찾아 올땐 집에서 갈비찜 도전해봐야겠어요 ^.^;;

나이가 들면서((??)) 독한술은 못마시겠더라고요~ ㅠ,ㅠ 그덕에 요즘 유행이라는 좋은데이에

푹~~ 빠져서~ 헤헤~ 친구들하고 한잔씩 했는데~ 안주가 좋아서 그런지~ 술이 술술~ 넘어가더라고요 ㅋ.ㅋ

런치 타임이 지났는데~ 국물이 땡겨서 눈치 눈치 보면서 런치 메뉴인 갈비탕을 주문했는데~

맘씨 좋은 매니저님이 단골인 저를 알아보시고~ 웃으면서 OK!! 이래서 단골이 좋은건가봐요 ㅋ.ㅋ

제가 사랑((??))하는 꼬기도 한가득 들어 있고~~ 당면도 수북하고~ ㅋ,ㅋ

한숟가락 크게 떠서~ 잘 익은 깍두기에 먹는 갈비탕 맛은~ 먹어 보지 않고서는 모르실꺼예요~ ^.^

자자~~ 소를 먹었으니 돼지도 먹어야겠죠?? 음식을 종류별로 주문한 저희 때문에~

아마도 매니저님 힘들었을껀데~ 헤헤~ 죄송했구요~~ 담엔 통일해서 주문할께요~ ^.^

역시나 연하면서도 맛있게 매운 돼지 등갈비찜~~ 소갈비찜에 이어서

돼지 등갈비찜도 마시찜을 청라 맛집으로 소문나게 만든 일등공신인거 같더라고요~

그렇게 말 많던 친구들도 마시찜에서 먹을때 만큼은 집중 또~ 집중하는거 있죠?? ㅋ.ㅋ

매운맛은 차마~ 국물을 못먹겠던데~~ 순한맛은 국물까지 밥에 비벼서 싹싹 먹게 되더라고요~

헤헤~ 쫄깃한 떡과 당면도 입맛 돋구는데 한몫 단단히 했답니다 +^)^=

양도 많고 간도 딱~ 맞는게~ 친구들 입맛에도 맞는지~ 집에 포장해 간다고~ 미리 주문까지 하는거 있죠??

켁!! 요뇬들이 청라 와서 뽕을 뽑는거 있죠?? 그래도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니깐 즐겁더라고요 ^(^

그렇게 먹었는데도~ 남은 양념이 아까워서~~ 밥까지 볶아서 먹는 울 친구들을 보면서~

저도~ 조용히 숟가락 하나 더 얹었답니다 ㅋ.ㅋ 한국인은 밥심으로 사는거 아니겠어요?? .^.^.

인천시 서구 경서동 849-7

(청람초,중학교, 피자헛 골목)

070)8840-5353

집에서 먹는것 보다 훨씬 맛있게 먹었다고 하면서~ 친구들 모두~ 좋아하라 하는 모습을 보며~

마시찜에 잘 데려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ㅎ,ㅎ 물런 저도 맛있게 먹었구요 ^>^

암튼~ 입맛 까탈스런 저와 친구들이 맛있게 먹어서 청라 경서동 마시찜을 추천하는거니깐~

청라 사시는 잇님들 계시면 점심이나 저녁 드시러 가보시면~ 아마 제말이 맞다고 하실껄요?? =^(^*

박하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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