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광고영화 - 김반장의 트랜스포터 리퓰드 리뷰

안녕하세요! 세상과 소통하라 청소통 김반장입니다! 오늘은 참담한 기분으로 트랜스 포터 리퓰드를 리뷰해보고자 합니다. 여러분 저와 함께 이 기분 공유해 보시죠 ㅠㅠ 자... 트랜스 포터 : 리퓰드입니다. 원래 트랜스포터 하면 뭐가 생각 나시나요? 물론 정말 섹시하게 잘빠진 아우디 자동차와 빡빡밀어도 괜찮아 무한 액션의 원동력 배우 제이슨 스타뎀이 생각나실겁니다. 그렇다면 이번에 개봉한 트랜스 포터 리퓰드는 어떨가요? 물론 원작에 충실한 아우디 차량이 빠방하게 등장합니다. 하... 정말 넋이나갈 정도로 멋있고 감탄이 나오죠. 그리고 뭐가 또 있냐구요?   묻지 마세요. 아무것도 없으니까.

# 내 뒤에 아우디 간다. 비켜!​ 영화 <트랜스 포터 : 리퓰드> 살펴보기 1. 아우디는 위대하다.​ 어딜 둘러봐도 이런 차는 없을 겁니다. 기타 여러 장르의 자동차 영화들이나 혹은 액션 영화물에 등장하는 차량들 중에서 이렇게나 집중적으로 한가지의 차량만 조명되는 영화가 있을까요? 심지어 이번편만 세번째 입니다. (2편부터 아우디가 등장했죠) 줄기차게 아우디의 새끈함을 과시해온 유일한 영화죠. 주인공의 검의 슈트와 항상 어울리는 어두운 색감의 아우디 차량은 주인공 못지 않은 비중감을 이번편에도 여지없이 발휘합니다. 아니 오히려 주인공보다 쎄보이기도 해요! ​어딜 갔다 박아도 흠집조차 나지않는 외관! (무슨도장이 티타늄으로 되어있나봐) 붕붕붕 어디든지 날아다니는 것은 물론 차주의 섬세한 컨트롤에 즉각 반응해서 완벽한 작전 성공에 기여하는 정말 훌륭한 차죠! 아우디는 도대체 이 영화에 얼마나 많은 돈을 투자했을까요 그래도 분명히 이득이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내가 이렇게 노력하는데도 청량감이 부족하다니!!! 영화 <트랜스 포터 : 리퓰드> 살펴보기 2.  2프로 부족한 청량감 제이슨 형님의 공백이 너무 커서 일까요? 이 액션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통쾌함이나 시원함 두근거림, 긴장감 이 모든면에서 제가 느끼기엔 부진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액션영화 광팬인 저 김반장이 지루해서 잠들 뻔했으니까요.... 배우들의 연기에서도 부족한 부분이 보였구요.   게다가 이분 이번 영화의 주인공 되시는 에드 스크레인은 자꾸만 <웜바디스>로 유명세를 타 지금은 재규어 광고에 까지 등장하는 배우 니콜라스 홀트와 너무 닮아서 (아니 어떻게 입모양까지 똑같아?!) 영화 보는 내내 뭔가 불편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 Ctrl C + V ?! 영화 <트랜스포터 : 리퓰드> 살펴보기 3. 뭐야 도대체?   심지어는 스토리마저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뜬금없는 전개 개연성이 없는 진행 사방팔방에서 터지고 다치고 하긴 하는데 도저히 왜 저렇게까지 하는지 모르겠는 몰입이 안되는 느낌 그리고 주인공에 근접한 여배우들보다 차라리 악역이었던 여배우가 더 아름답게 비춰지고 주인공보다 주인공 아버지가 더 비중있게 느껴지는 불편함 (테이큰인데 이번엔 아버지가 잡혔고 아들이 구해주는 느낌) 음향효과와 컷들이 흘러가는 부분 부분도 매끄럽지가 못해서 아니 이렇게 삼박자가 안맞을 수가 있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트랜스 포터 : 리퓰드는 어땠는데?   만약에 감독이 "그래! 아우디 광고를 한시간 20분짜리로 해보자!" 라고 했다면 박수를 받을 만한 영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아우디는 멋있고 구매욕을 불러일으키니까요. 그것은 비단 이번 편 뿐만이 아니라 트랜스포터가 개봉할때마다 느꼈던 부분이구요. 그렇지만 영화로서의 트랜스 포터 : 리퓰드는 정말 김반장에게 안타까움과 분노를 일으키는 영화였습니다.   모든 부분에서 정말 아쉬움이 많이 남는 영화였네요ㅠㅠ 제이슨 형님이 다시 보고싶은 그런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세상과 소통하라 청소통 김반장 사진출처 : 네이버 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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