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2와 함께 파리에서 일년살기-47] 전세계 어딜가나 똑같은-

어딜가나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 아닐까 싶어요. 말끔하게 수트를 차려입은 앳된 얼굴의 청년들 세 명이 메트로를 기다리는데, 세 명 모두 롱샴 브리프케이스 비슷한 걸 들고 있었어요. 가방 색깔만 조금씩 다를 뿐, 너무나도 똑 닮은 모습에 저절로 카메라를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취직하는 청년들을 보면 늘 '오렌지데이즈'라는 일본드라마가 생각나요. 거기서 츠마부키 사토시가 하던 말도. 어제 친구들 졸업식을 다녀와서인지 마음이 더 요상하네요 ㅎ 저는 보통의 인간이 안된건지 못된건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열심히 재미있게 살아보자는 다짐을 해봅니다 ㅋㅋㅋㅋㅋ (아 오늘 뭔가 센치해질라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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