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글씨를 선물 받았다.

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문구, 앙드레 지드가 쓴 '지상의 양식' 에 나오는.

그대의 눈에 비친 모든것이 순간마다 새롭기를.

그리고 이석원이 쓴 '언제 들어도 좋은말'에 나오는.

무수히 많은 순간들이 모여 영원이 된다. 하여 순간은 작지만 빛나는 영원의 조각들. 그 아름다운 조각들을 너와 함께 새기려는게 그리 큰 욕심일까.
맛집탐방이 인생의 낙이오, 하루하루가 여행같은 SEOU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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