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맹아~~~너도 귤이었니???ㅋ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아픈 시누이의 부탁 어떡하면 좋죠?
jejugirls
28
1
5
굳은살 제거하다가 발가락 3개 없어진 썰
quandoquando
37
1
8
계속 널 좋아하게 해줘
hikicomori
5
1
0
배우 전원주 선생님의 인생 명언
mumumimi
21
2
2
동기부여 강의😁😁
Eolaha
41
3
7
박노해의 걷는 독서 3.4
poetphoto
7
2
0
짤줍_942.jpg
goodmorningman
141
6
19
사랑은 베풀 때 완성이 된다
psh72928
6
3
0
[황당한 Q & A]    Q : 5년동안 사귀던 여자와 헤어졌습니다. 전화를 해도 받지 않고, 집앞까지 찾아가도 만나주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편지를 쓰기 시작햇습니다. 오늘로 편지를 쓴지 200일이 되는 날입니다. 그녀에게는 아무런 연락이 없군요. 정말 끝난 걸까요?    A : 집배원과 눈이 맞았을 확률이 높습니다.      Q: 안녕하세요? 전 이제 막 중학교에 입학한 학생입니다. 영어 숙제가 산더미 같은데 모르는게 너무 많습니다. 단어를 찾아오는 숙제인데 "작은 배" 라는 단어는 사전에 안나와 있습니다. 배가 ship 인 것은 알겠는데 작은 배는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 가르쳐주세요.    A: "ship 쌔끼" 라고 쓰세요.      Q : 얼마 전에 "작은 배"의 영어 단어를 질문했던 중학생입니다. 선생님께서 대답해주신 답으로 죽도록 맞았습니다. 게다가 긴 영작 숙제까지 벌로 받았습니다. 영작 숙제를 그럭저럭 다 했는데 "삶은 계란"을 영어로 뭐라고 하는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지난번과는 달리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A : Life is egg.      Q : 23세의 고민남입니다. 그녀를 정말 이대로 보내기가 싫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파요. 전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이 고통의 날들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삶의 의미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아마 전 미쳐가고 있나봐요. 내 모든 것인 그녀... 보내기 싫습니다. 보낼 수 없습니다. 이대로 보낸다면... 전 자살할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좋죠?    A : 가위나 바위를 내세요.      Q : 안녕하세요, 아저씨? 저는 샛별초등학교 5학년2반 32번 맹짱구라고 합니다. 선생님이 숙제로 북극에 사는 동물 5개를 써오라고 내주셨는데, 저는 북극곰하고 펭귄 밖에 몰라요. 나머지는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이 안나요. 어떻게 써서 가야되나요?    A : 북극곰 3마리, 펭귄 2마리라고 쓰세요
www1369987
28
10
1
GIF
지혜로운 나이 듦
psh72928
5
3
0
꽉 막힌 혈관 싹 청소해주는 음식 8가지
allgoodis
3
3
0
열공하는 집사에게...
rki1215
39
3
3
GIF
듬뿍~💕☘💕☘💕☘
hyunToT
5
2
0
길 가던 아저씨의 갑작스런 제안
quandoquando
72
7
3
박노해의 걷는 독서 3.6
poetphoto
4
2
0
짤줍_943.jpg
goodmorningman
100
4
9
고양이 한입만 시리즈
moongkle
43
7
4
디즈니 애니 인생 명언 9 "디즈니 르네상스 작품"
visualdive
16
17
1
오은영쌤이 말하는 공부를 제대로 잘 하는 아이.JPG
GomaGom
44
23
4
한국인을 얕본 이마트.jpg
ggotgye
50
4
5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