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에서 인기몰이 중인 홍삼

전세계적으로 웰빙제품에 관심이 높은 요즘이다.

일반 건강 보조제나 비타민에 이어

홍삼 또한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칠레 사람들이 웰빙제품에 관심을 보이면서

한국산 홍삼이 칠레에서 주목 받고 있다.

KOTRA에 따르면 칠레의 건강보조식품 규모가

남미중에서 꾀 큰 국가중하나이다.

칠레의 건강보조식품 판매액은

2014년에 전년대비 9% 증가한 305억 페소에 가깝다.

칠레의 건강보조식품 규모가 계속 증가하는데는

2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다.

칠레는 2020년이 되면 전체 인구의

17.3%가 노인 인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른 건강보조식품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둘째, 2013년 통계를 보면

칠레 인구의 33%가 비만이어서

보건부에서 2020년까지 건강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비타민과 건강기능식품의

소비를 권장하고 있다.

지난해 칠레 건강보조 식품 수입을 한 국가를 보면

1위가 미국(27.8%), 2위 스페인(12.5%), 3위 아르헨티나(8.2%)로

한국은 크게 두각을 나타내지 못한 상황이다.

안녕하세요. 백세인 흑홍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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