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편] 이동국 "육아는 재밌어요…10년만 젊어지고 싶어요"

3명의 스타가 1명의 스타에게 질문을 던지는 신개념 인터뷰, <1 to3 인터뷰>의 이번 주인공은 전북 현대의 공격수 이동국 선수입니다.


이동국은 지난 1998년 만 19살이던 어린 나이에 프랑스월드컵 무대를 밟으며 단숨에 프로축구를 넘어 국가대표팀의 아이콘으로 떠올랐습니다. 그로부터 17년이 지난 지금도 그는 여전히 그라운드를 누비고 있는 현역 K리거입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 아시는 것처럼 최근에는 '대박이 아빠, 오둥이 아빠'로도 유명해 졌고요.


한번에 기억하기 힘들 정도로 많은 기록들이 이동국의 발끝에서 쓰여졌습니다. 2012년부터 이동국은 프로축구 통산 역대 최다골 기록 보유자입니다. 당연하게도 그 이후 넣은 모든 골이 스스로의 기록을 경신 중입니다. FC서울과의 리그 35라운드 경기를 앞둔 시점까지 이번 시즌에는 이번 시즌에는 13골, 개인통산 180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포항 스틸러스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해 프리미어리그에까지 도전했다 만 36살인 지금에도 왕성하게 현역으로 뛰고 있는 공격수. 이런 선수가 두 번 다시 나올 수 있을지는 '제2의 이동국'만이 알고 있겠죠.


금메달보다 국가대표 되기가 더 어렵다는 우리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의 맏언니였던 조해리 선수는 소치 올림픽서 늦깎이 금메달로 큰 감동은 안겼었는데요. 조해리 선수가 이동국 선수에게 여운이 남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여성팬임을 고백하며 '오둥이 육아법'의 진실모 묻습니다.


경기장 밖에서는 '절친'이지만 그라운드 위에서는 적이 되어 서로를 마주봐야 하는 FC 서울의 골키퍼 김용대 선수는 나름의 진심 어린 질문을 던졌다 본의 아니게 '디스' 공격을 당하게 되는데요…. <풋볼매거진 골>의 뉴페이스 SBS 김선재 아나운서가 던진 의미심장한 질문에 선수경력 20년 차를 바라보는 베테랑이 받아치는 명품 '발리' 답변 역시 필견입니다.


Q. 저도 오랫동안 어려운 시간들을 보내고 결국에는 금메달을 땄었는데요. 이동국 선수도 힘든 시간을 보내신 적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시기를 어떻게 극복하시는지요? 그리고 오둥이 키우시는 모습 잘 보고 있는데요. 평소에도 정말 그렇게 자상하신가요?


Q. 적은 나이도 아닌데 어떻게 그렇게 기량을 유지하는지 궁금합니다.


Q. 후배 공격수 중에서 진짜 눈에 띈다, 제2의 이동국이라 할 만한 선수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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