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너에게 자양분

버릴 경험은 없습니다. 스릴러의 거장 알프레드 히치콕은 어릴때부터 영화감독을 꿈꿨습니다. 하지만 병에 걸린 아버지를 대신해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전신 케이블 회사에 취직을 했습니다. 그곳에서 7년동안 일하며, 남들이 꺼려하는일도 발벗고 나섰습니다. 그는 훈날 (리베카)로 아카데미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자리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 무엇가를 열심히 하는 습관을 들이면 그것은 분야를 떠나 통합니다. 나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꼼꼼이 일했고, 그것이 영화 습작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거래처에서 만난 모든 인물 속에서 영화 속 캐릭터를 빌려왔습니다. 내 습작은 전선 케이블 판매에서 시작 되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트레이너가 꿈이고 현재 트레이너라고 직업을 가지고 있다면~ 내가 왜 청소를 왜 해야되는지 전단을 왜 돌리고 수건을 왜 빨아야 하는지 바닥에 솔질은 왜 해야 하고 영업활동은 왜 하는지 이해가 안갈수 도 있을 겁니다. 트레이너 되려고 왔으면 열심히 해야 하고 그만큼 자리를 마련해 주면 그 은혜에 감사를 해야 하는 것 입니다. 대표가 밉던 말이죠. 난 트레이너인데 이걸 왜 해야 되지? 이렇게 생각지 마세요!! 또한 트레이너가 되겠다고 찾아와선 “한번만 제발 도와주세요” 하던 때를 까맣게 잊어버리게 됩니다. 본인이 다 노력해서 지금 자리에 있는줄 알고 있을 겁니다. 그러다가 다른쪽 가서 뒷담화 하고 나쁜 말하고 오히려 머라고 해야 하는데 나서서 욕을 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지금 위치에서는 모를 겁니다. 나중에 본인들도 입장이 생기면 이해하게 될거라 봅니다. 그래서 이런 경험들은 버릴게 없다는 것입니다. 트레이너라는 직업을 평생 할거라면 말이죠. 스승이란 말은 참 함부로 쓰면 안되지만 과연 진짜 스승이라 생각하는지도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앞에서는 웃고 겸손한척 예의 바른척 하지만 뒤에서는 다른말 하죠. 본인들이 아쉬울 땐 찾게 되는게 인간인 듯 합니다. 있을 때 잘해라는 말이 가장 중요한 말입니다. 절대 적은 만들지 말고 살아야 합니다. 세상이 비밀은 없습니다. 돌아 돌아 언젠간 귀로 눈으로 듣게 됩니다. 지금 하는 모든 트레이너들이 행동, 말, 공부, 트레이닝 등등 하나도 버릴게 없다는거 명심 하고 고객님들은 우리들에 정말 최고의 스승 이라는걸 더욱더 각인하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오늘도 “매사에 버릴게 없다” 라는 마음가짐으로 수업에 최선을 다하시길 바랍니다. 트레이너의 자양분은 걸어온 발자취와 주어진 일에 최선을 하는 것입니다.

http://bbmc.tistory.com 체헝교정전문가/인성PT강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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