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블루마블 사진 궁금하다면…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와 미 해양대기관리처 NOAA가 지난 10월 20일(현지시간) 올해 2월 발사한 위성인 심주우 기상관측위성 DSCOVR가 촬영한 지구 사진을 실시간 전송해주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웹브라우저를 이용해 정지화면은 물론 시간 간격으로 촬영한 이미지를 연결해 동영상으로 감상할 수도 있다. 지구 사진은 1972년 12월 7일 아폴로17호 우주비행사가 처음 촬영해 우주에 떠있는 푸른 구슬처럼 보인다며 블루마블이라고 불린다. 블루마블을 촬영하려면 위성 궤도와 지구와 태양 위치 관계가 중요하다. DSCOVR는 43년 만에 완전한 블루마블을 촬영할 수 있게 된 것. 이 위성은 나사와 NOAA가 공동으로 지구 표면에서 150만km 떨어진 지점에서 태양으로부터 지구를 향해 날아오는 태양풍 관측이나 태양풍과 지구의 상호작용 관측, 지구 낮 시간을 상시 관측하고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epic.gsfc.nasa.gov/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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